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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피서객 안전을 위하여
입력
|
2013-07-19 03:00:00
육군31사단 여수대대 군 장병들이 18일 전남 여수 만성리해수욕장에서 깨진 유리병 등 각종 쓰레기를 줍고 있다. 이들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모래사장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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