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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재산 환수하라”
입력
|
2013-06-11 03:00:00
5·18역사왜곡저지대책위원회 회원 등 시민 150여 명은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사저 부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법을 만들어서라도 끝까지 추궁해 전 전 대통령이 부정축재한 재산을 환수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전두환이 어떻게 사는지 보자”며 전 전 대통령 사저 앞으로 진입을 시도했지만 경찰력에 막혀 발길을 돌렸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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