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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방송대상에 MBC‘남극의 눈물’

입력 | 2013-05-28 03:00:00


MBC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연출 김진만 김재영 조성현)이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3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인 대상을 받았다.

방통위는 “‘남극의 눈물’은 황제펭귄들의 감동적이고 독특한 삶을 소개해 시청자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으며, 한국인 최초로 남극대륙에서 월동하며 촬영을 진행해 생생한 환경을 영상화했다”고 밝혔다.

방송발전에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공로상은 고(故) 김인협 전 KBS ‘전국노래자랑’ 악단장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