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이효리 트위터
광고 로드중
가수 이효리(34)가 신곡 '배드걸스(Bad Girls)'의 리허설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효리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리허설 사진을 올리면서 "신인의 자세로 리허설을 열심히"라며 "나만 잘 나오면 돼. 난 '배드걸'이니까 음하하"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이효리가 대기실에서 리허설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가슴에 붙인 사진과 무대 화장을 마치고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광고 로드중
한편, 이날 저녁 6시 10분 생방송 KBS2 '뮤직뱅크'에서는 이효리의 '배드걸스' 무대가 꾸며진다. 그는 21일 정규 5집 '모노크롬'을 발표하고 22일 케이블채널 엠넷의 '이효리쇼'를 통해 컴백했다.
<동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