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 재킷’은 방풍, 투습 기능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한 제품이다. 배색 및 절개 포인트가 돋보이는 외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여름에도 착용이 가능하며 아웃도어 활동 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트레킹을 즐기는 활기찬 모습부터 가벼운 나들이를 떠나는 밝은 이미지까지를 모두 소화해낼 수 있는 상품이다. 18만 원.
‘마네스티셔츠’는 자외선(UV) 차단 기능을 갖춘 다기능성 제품이다.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체온 유지를 돕고 땀과 습기는 원활히 배출하는 기능이 우수하다는 설명이다. 등 부분에 일러스트를 담아 개성적 포인트를 줬다. 8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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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스캡’은 면의 부드러운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강력한 내구성을 가졌다. 땀을 흡수하고 건조하는 기능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했다. 젊고 트렌디한 느낌을 갖춰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이고 도심에서도 잘 어울인다. 5만5000원.
마운티아는 올해로 출시 12주년을 맞아 젊고 강한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하게 세워나갈 계획이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전국 160여 개 매장을 기반으로 올해 700억 원대의 연매출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장관석 기자 jk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