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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계남초교 6학년 한여진 양, 日비와코 플루트 콩쿠르 10대 첫 우승

입력 | 2013-05-09 03:00:00


초등학교 6학년생인 한여진 양(11·경기 부천 계남초교·사진)이 6일 폐막한 제18회 일본 비와코 국제 플루트 콩쿠르에서 일반부 1위를 차지했다. 한 양은 특별상도 함께 수상했다. 상금은 총 110만 엔(약 1200만 원). 33세 이하가 출전하는 일반부에서 10대가 1위를 수상한 것은 1996년부터 시작된 이 콩쿠르 사상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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