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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보헴시가 19+알파’ 특별판 선보여

입력 | 2013-04-12 07:00:00


KT&G(사장 민영진)가 보헴시가 누적판매량 100억 개비 돌파를 기념해 ‘보헴시가 19+알파’ 특별판을 3주간 판매한다.

‘보헴시가 19+알파’는 일반 궐련지로 감싼 기존 보헴시가 19개비와 시가엽 함유 궐련지로 만든 1개비가 들어 있는 제품이다. 서로 다른 종류의 담배를 한 갑에 포장하는 ‘이종궐련 혼합기술’과 시가엽 함유 궐련지를 말아서 만드는 ‘시가 래핑’ 기술이 적용됐다. 가격은 기존과 같은 갑당 2500원이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위터 @ranbi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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