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김두현(앞). 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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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 김두현, 수술차 독일행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 미드필더 김두현(수원·사진)이 독일에서 수술을 받는다. 수원 구단은 23일 “김두현이 24일 출국해 독일 쾰른의 판클리닉에서 수술을 받기로 했다. 수술 이후 2주 동안 현지에서 기초 재활을 마친 뒤 4월 중순께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두현은 17일 포항과의 K리그 클래식 3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12분 만에 방향을 전환하다가 무릎에 통증을 느낀 뒤 곧바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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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