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英 윌리엄 왕세손 ‘여왕 전속부관’에 임명
입력
|
2013-03-19 03:00:00
영국 윌리엄 왕세손(사진)이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전속부관(aide-de-camp)에 임명됐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17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윌리엄 왕세손은 앞으로 여왕의 전속부관으로 의회 개회 연설이나 추도식 행사 때 여왕과 수행하게 된다.
가디언은 전속부관의 실제 업무가 많지는 않지만 이번 임명은 그의 왕실 내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윌리엄 왕세손은 현재 왕위계승 서열이 찰스 왕자에 이어 두 번째다.
버킹엄 궁은 “윌리엄 왕세손이 이날 햄프셔 주 올더숏 시에서 거행된 ‘성 패트릭의 날’ 퍼레이드에서 처음으로 전속부관 휘장을 착용했다”며 “여왕은 윌리엄 왕세손의 전속부관 임명에 만족스러움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광고 로드중
허진석 기자 jameshuh@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4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5
“美 역봉쇄로 이란 7조원 손실…선박 40척 이상 회항” 악시오스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지금 뜨는 뉴스
“미세먼지 보통인데 왜 하늘은”…끈적끈적 송홧가루 ‘풀풀’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EU, 트럼프 車 관세 예고에 “美 합의 위반시 대응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