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크스바겐이 ‘2013 서울모터쇼’를 통해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콤팩트 해치백 ‘폴로’를 선보인다.
폭스바겐코리아는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모터쇼에서 올 상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콤팩트 해치백 폴로 1.6 TDI R-Line을 비롯해, 투아렉과 아시아 최초로 7세대 골프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올 상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폴로는 골프에 버금가는 운전재미, ‘오리지널 저먼(Original German)’을 내세운 폴크스바겐 특유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해치백 특유의 실용성 등을 바탕으로 날렵하면서도 선이 살아 있는 사이드 패널 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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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다카르 랠리(Dakar Rally)에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연속 재패한 레이스 투아렉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해치백, 세단, 쿠페, 컨버터블, SUV에 이르는 총 20개 모델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세계 시장에 공개돼 주목 받은 바 있는 7세대 골프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