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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자살자 구하려고 바닷속으로… 경찰관의 희생정신 잊지말아야
입력
|
2013-03-07 03:00:00
제복. 공공기관이나 학교, 기업이 일정한 기준에 따라 만든 복장입니다. 그 속에 담긴 뜻은 단순한 ‘옷’ 이상이겠지요. 1일 인천 강화군에서 자살을 기도하는 시민을 구하기 위해 차가운 바닷속으로 뛰어든
정옥성
경위(46·사진). 진정으로 자격 있는 분이 제복을 입고 있음을 다시 깨닫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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