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전용면적 101m²의 경우 최고 1억2000만 원 또는 최초 분양가 대비 최고 15.9%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분양가는 m²당 300만 원 후반대로 낮아진다. 또한 취득세 일부 지원, 계약금 3000만 원 정액제, 발코니 확장공사 및 시스템 에어컨 제공 등 다양한 특별 혜택을 준다.
분당선 보정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인 역세권 아파트다. 분당선 선릉∼왕십리 구간이 개통됨에 따라 기흥역에서 왕십리역까지 약 1시간 만에 이동이 가능해졌다. 용인에서 서울 강남은 물론이고 도심으로 출퇴근도 한결 수월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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