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인터뷰서 신뢰 강조
‘꿈의 항공기(드림 라이너)’로 불리는 보잉 787기는 최근 배터리 화재, 연료 누출, 엔진 결함 등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미국연방항공청(FAA)은 보잉 787기에 대해 잠정 운항중지 명령을 내렸다.
대한항공은 보잉 787-9 모델 10대를 2016년부터 3년에 걸쳐 국내에 도입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787-9 모델은 최근 사고가 발생한 787-8 모델의 문제점과 운항 안전성을 개선한 기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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