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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혹한과 싸우는 참치 하역사
입력
|
2013-01-17 03:00:00
극한직업(EBS 17일 오후 10시 45분)
참치 하역작업이 한창인 부산 사하구 감천항을 찾아간다. 참치 하역사들은 영하 60도의 냉동 운반선에 얼린 참치를 창고로 옮기는 일을 한다. 참치 하나의 무게는 대략 40kg. 하지만 냉동 참치의 체감 무게는 그 이상이다.
하역하는 과정에서 자칫 떨어뜨리기라도 하면 큰 사고로 이어진다. 영하의 날씨와 싸우는 참치 하역사들의 일상을 화면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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