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부경찰서는 10일 시내버스에서 승차한 여고생의 신체를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하모(35)씨를 구속했다.
하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6시15분께 부산 북구 금곡동의 한 복지관 앞 정류소에서 여고생 A(16)양을 뒤따라 시내버스에 승차한 뒤 A양의 엉덩이 등을 만지는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하씨는 버스에서 내려 뒤따라오는 A양을 땅바닥에 넘어뜨려 3주간의 상해를 입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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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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