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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12월6일]집 나서기 전 맨손체조 해볼까
입력
|
2012-12-06 03:00:00
충청이남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눈
아침 최저기온 영하 14도에서 0도. 유난히 어둑어둑한 아침, 물먹은 솜 주머니 같은 몸을 이끌고 출근길에 나서면 저릿한 아침 공기에 근육이 깜짝 놀란다. 추위에 어깨를 바짝 움츠리면 목이 ‘뻣뻣’ 움직이기 어렵거나 옆구리가 갑자기 욱신욱신. 추울수록 허리 돌리기나 옆구리 운동 같은 맨손체조가 필수. 갑자기 뻣뻣해진 목에는 간단한 찜질이 응급처치법으로 효과 만점이다.
이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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