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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드옥정 여사 “며느리 별? 딸이라고 생각한다”

입력 | 2012-12-05 21:52:27

‘융드옥정 하하 결혼 소감’


하하의 어머니 김옥정 여사가 하하와 별의 결혼식 소감을 밝혔다.

김옥정 씨는 5일 SBS ‘한밤의TV연예’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드디어 결혼식이다. 떨리지 않고 엄청 개운하다”고 말했다.

김옥정 씨는 “요즘 자식들이 결혼 안하고 있으면 평생 고통이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착하고 성품이 좋은 며느리다. 며느리라기보다 딸이라고 생각한다”고 며느리 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달 30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1일 베트남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사진출처|‘융드옥정 하하 결혼 소감’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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