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형 쉐보레 EV 프로토타입 스파이 샷. 사진= 월드카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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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가 28일(현지시간) 열리는 LA오토쇼에서 ‘스파크 EV(전기자동차)’를 최초로 공개한다.
신형 스파크 EV에는 최고출력 114마력을 제공하는 리튬이온 배터리와 전기모터가 적용되며 상세한 제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쉐보레는 또한 업그레이드 된 마이링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공개하며 “새로운 수준의 개인화와 보다 간결한 스마트폰 집적화(결합)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2014년 형 임팔라(Impala)’에 최초로 적용될 예정이며 ‘말리부 터보’, ‘소닉 RS’, ‘트라버스(부분변경 모델)’, ‘카마로 핫 휠 에디션’모델들과 나란히 출시될 예정이다.
스파크 EV는 가까운 시일 내에 미국을 비롯한 세계 시장에서 한정판매 된다.
최정은 동아닷컴 인턴기자 yuuw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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