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광고 로드중
[동아닷컴]
박주영(27·셀타 비고)이 세계 최강 FC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도전장을 던진다.
스포츠 전문채널 KBS N Sports는 오는 4일(일) 새벽 1시 50분, 2012/13 시즌 프리메라리가 10라운드 바르셀로나와 셀타 비고의 경기를 독점 위성 생중계한다.
광고 로드중
특히 최근 정규리그 두 경기에서 5골을 몰아넣으며 리그 득점 1위(13골)를 달리고 있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셀타 비고 22인 원정명단에 포함된 박주영의 골 대결이 예정되어있다.
이번 경기의 해설을 맡은 KBS N 박찬하 축구해설위원은 “세계 최강 FC 바르셀로나와 치르는 원정경기인 만큼 박주영 개인에겐 전 세계 축구팬과 언론에 이름을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셀타 비고 역시 올 시즌 원정경기에서 단 한 번의 승리도 거두지 못했기에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그 동안 부진했던 모습을 만회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을 밝혔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제공|KBS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