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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홍드로 변신 ‘흰티만 입어도 빛나는 우월몸매’
배우 홍수아가 홍드로로 변신했다.
홍수아는 최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AT&T 파크에서 시구를 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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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경기 관람중 두산베어스의 한국시리즈 진출이 불가능해지며, 등판을 갈망하며 시구를 하는 포즈를 취해 야구팬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 사진은 홍수아의 에세이집에 수록되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AT&T파크에서의 사진으로 알려진바있다. 홍수아는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매치 스포티하면서 캐주얼한 모습으로 개념시구의 창시자로서 야구를 사랑하는 순수 야구팬의 열정을 보여줬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홍드로, 메이저리그 진출이네!”, “올해 등판못봐서 아쉬워요”,“빨리 작품에서 보고싶다”, “홍드로! 개념충만 선수”, “홍드로 너무귀엽다”,“홍드로, 흰티만 입어도 몸매가 빛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