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진행된 프로농구 2012-2013 KBL DRAFT에서 1라운드 1순위에 지명된 중앙대학교 장재석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장재석은 SK는 박상오 트레이드대 KT와 드래프트 지명권을 맞 바꾸며 KT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역삼동ㅣ박화용 기자 inphoto@donga.com 트위터 @seven7s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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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드래프트 1순위 장재석 지명
KT가 프로농구 2012∼2013시즌 국내선수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중앙대 센터 장재석(21·203cm·사진)을 지명했다. 2순위 삼성은 중앙대 포워드 임동섭(22·195cm), 3순위 LG는 역시 중앙대 가드 유병훈(22·190cm)을 각각 뽑았다. 이날 드래프트에는 총 42명이 참가해 20명이 1군 지명을 받았다.
오리온스, 일시교체 용병 네일런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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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스는 최근 연습경기 도중 오른쪽 무릎을 다친 테렌스 레더(31·200cm)의 일시 교체로 네일런을 점찍고 8일 한국농구연맹(KBL)에 가승인을 신청했다.일시 교체기간은 9일 레더가 KBL 주치의로부터 진단을 받은 뒤 결정된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