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DB.
27일(현지시간) 외신은 위더스푼이 셋째 아이 '테네시 제임스'를 건강하게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아이의 이름은 위더스푼이 어린시절 살던 곳인 테네시의 이름을 따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위더스푼의 홍보 담당자는 "위더스푼과 남편 짐 토쓰가 오늘 새 아이 테네시 제임스를 가족으로 맞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고 온 가족이 기뻐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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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위더스푼은 '금발이 너무해(2001)'로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앙코르(2005)'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으며 올해 2월 로맨틱코미디 영화 '디스 민즈 워'의 홍보차 한국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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