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신문과 놀자] 양학선 "훈련뿐인 생활...꿈을 바라보며 참았다"
입력
|
2012-09-27 03:00:00
“실업팀도 드문 비인기 종목. 그래도 하고 싶었다. 훈련뿐인 힘든 생활. 꿈을 바라보며 참았다.” 2012 런던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사진)가 형편이 어려운 중학생들 앞에서 털어놓은 자신의 얘기입니다. 그는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만의 꿈을 향해 끈기 있게 노력했습니다. 훈련비를 쪼개 비닐하우스에 사는 부모님께 생활비를 보내 드렸던 그입니다. 많이 듣던 얘기인데도 가슴속 울림은 큽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지금 뜨는 뉴스
AI에 죽고 AI에 살고… ‘CPU 강자’ 인텔의 화려한 비상
與 또 금품비리 의혹… 순천시장 후보 감찰
日, 방위비 늘려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 검토… “북중러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