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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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악동’ 린제이 로한이 폐렴으로 병원신세를 졌다.
24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TMZ 등 현지 언론들은 “린제이 로한이 23일 밤 폐렴으로 뉴욕의 한 병원 응급실에 실려왔다”고 보도했다. 린제이 로한의 한 측근은 “폐렴은 2주 정도 전에 발병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린제이 로한은 23일 갑자기 증세가 심각해져 병원신세를 지게 된 것이라고.
이날 린제이 로한은 증상이 가볍지 않았음에도 입원은 하지 않았다. 현재 그녀는 약을 처방 받고, 묵고 있던 호텔로 돌아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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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린제이 로한은 절도, 뺑소니 등 문제를 일으켜 논란이 됐다.
사진출처|‘린제이 로한 폐렴’ 영화스틸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