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9월25일]발걸음 재촉하는 단풍
입력
|
2012-09-25 03:00:00
동해안지방 가끔 구름 많음
기상청은 산 전체의 20%가 물들면 단풍의 시작으로, 80%가 넘게 물들면 절정으로 본다. 이때가 단풍 구경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 올 단풍은 10월 초 설악산 치악산을 거쳐 10월 중순 속리산 월악산에 이르고 10월 말 내장산 지리산에서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예년보다 2일 정도 늦다. 아침저녁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설악산엔 이미 붉은빛이 감돈다. 반갑다, 이른 단풍.
이승건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5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지금 뜨는 뉴스
우울증, 장에서 시작될 수도…하버드 ‘세균+염증 경로’ 발견
귀갓길 남성 찌르고 차까지 훔쳐 도주…30대女 체포
아플 때 먹어야 하는 이유?…‘면역세포 활성 급증’ 확인 [건강팩트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