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공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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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철민과 송지효가 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두 사람은 21일 경기도 파주 도라산역에서 열리는 제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을 진행한다.
박처민은 올해 다큐멘터리를 사랑하는 배우들이 함께 하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다큐 패밀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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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는 “이번 영화제의 목표가 대중과의 소통이라고 들었다. 저의 작은 도움이 더 많은 분들께서 영화제에 관심을 갖게 하는 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20일 개막식 이후 21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파주 출판도시 일대에서 열린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위터 @tadada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