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건강문화기업 김정문알로에가 8월 16, 17일 양일간 김정문알로에 제주 알로에농장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제주 힐링 캠프'를 개최했다.
'제주 힐링 캠프'는 지난 4월 교육과학기술부와 체결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협약(MOU)'에 따른 것으로, '학부모 교육 컨설턴트',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학부모 수기공모전'에 이은 세 번째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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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힐링 캠프의 프로그램은 '치유'의 상징인 알로에 생잎으로 알로에 비누를 함께 만드는 ‘알로에 테라피’, 부모와 자녀의 긍정적 교감을 위한 ‘댄스 테라피’, 전문의의 개별 상담과 심리 검사를 통한 ‘심리 테라피’, 심신 회복을 위한 삼림욕 시간을 갖는 ‘힐링 트래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정문알로에 측은 “학교폭력 예방은 민관이 함께 노력해야 할 국가적 문제”라며, “알로에가 갖고 있는 치유의 능력처럼 학교폭력으로 지친 피해 가족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글·이수영<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에디터 swim1020@hanmail.net>
도움주신 곳·김정문알로에 02-508-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