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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 무대에 진입한 네 번째 고양 원더스 선수가 탄생했다.
넥센 히어로즈는 24일 고양 원더스 소속 외야수 안태영(27)을 신고선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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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영은 앞서 이희성, 김영관(이상 LG), 강하승(KIA)에 이어 고양원더스 선수로는 네 번째 프로선수가 됐다. 안태영은 지난 2004년 2차 7라운드 전체 52번째로 삼성라이온즈에 지명됐던 선수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제공|고양원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