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제시카. 사진=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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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걸 그룹 소녀시대 제시카의 물오른 얼굴이 화제다.
제시카는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2 런던 장애인 올림픽’ 한국 대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가요 팬의 이목을 집중 시킨 것은 제시카의 얼굴. 제시카는 평소 깡마른 얼굴로 팬을 안타깝게 만들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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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깡말랐을 때 보다 훨씬 보기 좋다’, ‘그 동안 너무 말랐던거 같은데 이제 보기 좋네요’, ‘지금이 딱 좋아요~’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제시카는 18일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콘서트’(SM TOWN LIVE WORLD TOUR Ⅲ in SEOUL)에 참석해 동생인 에프엑스의 크리스탈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연출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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