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절도있는 태권도 심판’ 코넬리오 주심 장면
오심으로 얼룩진 런던올림픽에서 절도있는 태권도 심판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지난 9일(한국시간) 끝난 2012 런던올림픽 남자 태권도 58kg급 결승에서 주심을 봤던 코넬리오 심판이다.
다른 심판에 비해 유독 눈에 띄는 동작과 절도 있는 ‘한국어 지시’에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또 비디오 판독 요청이 있을 때 마다 판독위원에게 정중히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 호평을 받았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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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