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추신수. 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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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방망이가 첫 타석부터 날카롭게 돌았다.
추신수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위치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경기에서 시즌 13호 홈런을 작렬시킨 추신수는 이날 경기에서 첫 타석부터 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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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7월 막바지 2경기 연속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타율이 2할 8푼대 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그 후 2일 캔자스시티 로열즈와의 경기부터 이날 경기까지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이고 있다.
한편, 경기는 4회가 진행 중인 현재 미네소타가 조쉬 윌링햄(33)과 저스틴 모노(31)의 홈런 등 7개의 안타와 볼넷 2개 상대 실책 1개를 묶어 대거 10득점하며 10-1로 리드하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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