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단체전 7연패 신화를 쏘다
입력
|
2012-07-31 03:00:00
‘미운 오리’ 날다. 성적 부진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여자양궁 대표 최현주가 한국선수단 두 번째 금메달의 일등공신이 됐다. 결승전에서 최현주는 8발 중 5발을 10점에 꽂아 넣으며 한 점 차 승리를 이끌었다. 기보배와 이성진의 차분한 경기 운영도 눈부셨다. 이로써 한국 여자양궁은 올림픽 단체전 7연패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3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4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5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지금 뜨는 뉴스
천무, K2, K9 유럽 휩쓰는 K무기…현지 생산거점도 속속 마련
“설 연휴 잠 실컷 자야지”…막상 해보면 더 피곤한 이유
“설날이라고 층간소음 참아야하나” vs “명절 하루이틀은 서로 이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