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신품앓이 화제. 사진=보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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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신품앓이’에 빠졌다.
가수 보아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열혈 팬임을 인증했다.
보아는 “‘신사의 품격’ 진짜 품격있다. 우리 왕오빠 민종오빠 완전 꽃미남~ 아 완전 빠진 걸로”라는 트윗글을 남겼다.
이어 보아는 “작가님 최고예요! 매회 기다리다 목빠지는걸로. 오늘도 본방사수 당연한 걸로”라는 등 제대로 ‘신품앓이’ 중임을 드러냈다.
보아는 지난달 13일에도 트위터를 통해 드라마 ‘추격자’의 손현주를 극찬하는 등 최근 드라마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보아 신품앓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보아 신품앓이 100% 공감”, “신사의 품격 정말 재밌네요”, “신품 김민종의 재발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사의 품격’은 사랑과 이별, 성공과 좌절을 경험한 불혹의 꽃중년 남자 4명이 펼치는 로맨틱 멜로 드라마로 지난 1일 방송에서 20.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