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철에는 유분을 멀리하고 수분 공급에 올인하게 된다. 문제는, 피부의 유분기를 과도하게 제거하면서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는 현상! 유분이 부족한 피부는 보호막이 파괴되어 외부 유해 환경에 쉽게 노출되고, 수분이 증발해 피부 노화를 앞당기게 된다.
따라서 여름철에도 생기 있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수분과 함께 적절한 유분을 공급해야 한다. 100% 천연 아르간 성분을 함유해 지친 여름 피부의 고민을 해결하는 라끌레르 ‘아르간 오일’을 뷰티 테스터 2인이 사용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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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고민
“속당김을 느끼는 악건성 피부에요. 메이크업을 즐겨하는 편인데 각질이 자주 일어나서 수시로 미스트를 뿌려줘요.”
· 질감 & 흡수력
“오일이지만 텍스처가 가벼워서 피부에 겉돌지 않고 금방 흡수되요.”
· 향
“무향에 가까운 은은한 향이 나요. 인위적인 향이 나지 않아서 신뢰감이 생겼어요.”
· 건조함 및 피부결 개선 효과
“오후가 되면 하얗게 일어나던 각질이 사라졌어요. 유,수분 밸런스가 잘 맞아서인지 화장이 부드럽게 잘 먹어요.”
· 총평
“메마른 피부 때문에 사계절 내내 고생하는데 건성 피부의 고민이 많이 해결됬어요. 헤어, 바디, 페이스 등 몸 전체에 요모조모 활용할 수 있어요.”
전혜진
· 피부고민
“계절이 바뀌다보니 피부에 생기가 없고 탄력이 저하된 느낌이 들어요. 화장품을 듬뿍 발라도 이전만큼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아요.”
· 질감 & 흡수력
“다른 오일에 비해 끈적임이 없고, 피부에 바로 흡수되요. 흡수력이 좋아서인지 끈적임 없이 산뜻한 느낌이 들어요.”
· 향
“인위적인 향이 아닌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향이 좋아요. 듬뿍 발라야 향이 나는 정도인데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 보습 및 피부결 개선
“건조한 피부에 영양을 듬뿍 준 느낌이에요. 꾸준히 바르다 보면 피부결이 보들보들해질 것 같아요.”
· 총평
“여름에 사용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다른 오일의 경우 바를 때 끈적임이 강해서 바르고 자거나, 외출할 때 부담이 되는데 이 오일은 그런 부담감이 없어서 좋았어요.”
PLUS TIP 뷰티테스터 2인의 여름철 오일 120% 활용법!
Case 1 자외선 손상으로 머릿결이 푸석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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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 ☞ 오일 + 헤어 에센스
“탈색을 많이 한 머리라서 헤어 케어는 필수에요. 기존에 사용하던 트리트먼트 대신 오일로 헤어팩을 해봤는데 푸석한 머릿결이 부드러워졌어요. 샤워나 머리를 감기 전 아르간 오일을 충분히 도포한 후, 머리카락을 충분히 마사지해 주세요. 머리를 말린 후, 아르간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려 마사지해도 좋아요.”
Case 2 굳은살로 보기 흉한 팔꿈치와 발꿈치 케어
Solution ☞ 오일+흑설탕
“노출을 망설이게 만드는 팔꿈치와 발꿈치의 굳은살. 집에 있는 흑설탕과 오일을 1:1로 섞어 부드럽게 문질러보세요. 일주일에 한 번씩만 사용해도 부드러운 피부로 변신해요.”
Case 3 자외선에 손상된 팔, 다리를 위한 수딩 케어
Solution ☞ 오일+수딩젤
“여름철 장시간 외출 후 돌아오면, 피부가 바싹 마르고 건조해져요. 시원한 수딩젤에 오일을 섞어서 팔, 다리에 발라주세요. 피부 진정과 보습 효과를 둘 다 얻을 수 있어요.”
Case 4 각질이 허옇게 일어나 화장이 잘 먹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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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 ☞ 오일+파운데이션
“건 성 피부 때문에 평소에도 젤이나 수분크림과 섞어서 화장을 하는데도 오후가 되면 속당김과 각질 부각때문에 신경이 쓰여요. 파운데이션과 아르간 오일을 3:1로 섞어 발랐는데 건조함과 각질이 사라진 것은 물론, 덤으로 은은한 광메이크업 효과까지 낼 수 있어어요.”
Case 5 여름철에도 속당김이 느껴지는 악건성 피부
Solution ☞ 오일 + 수분크림
라끌레르 아르간 오일은…
‘라끌레르 아르간 오일’은 방부제, 향, 색소 등을 넣지 않은 Virgin100% 원액 오일. 피부와 모발에 꼭 필요한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 6 & 오메가 9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생명의 오일이라 불린다. 또한 아르간 오일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E, 폴리페놀 성분은 강력한 보습과 항산화 효과를 나타낸다.
글·이수영<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swim1020@hanmail.net>
사진·현일수<동아일보 출판사진팀 기자>
도움주신 곳·라끌레르 02-6402-9145 www.laclai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