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낚시대로 여성속옷만 1300여개 훔친 ‘변태 낚시꾼’ 체포
입력
|
2012-06-22 11:41:00
60대 여자속옷 낚시꾼이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
낚시대로 여성들의 속옷을 닥치는대로 훔친 60대 가장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부산 연제경찰서가 22일 밝혔다.
박모(60) 씨는 부산 연제구 등 시내 주택가를 돌며 빨래건조대에 널어놓은 여성들의 속옷 1300여점을 훔쳐 절도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광고 로드중
박 씨는 지난해부터 1년여 동안 부산 시내 주택가를 돌며 낚시대를 개조해 만든 도구를 이용해 1층이나 2층의 주로 낮은 층 빨래건조대에 있는 여성의 속옷만을 훔쳐 차에 보관했다.
디지털뉴스팀
관련뉴스
[화보] ‘공짜 옷’ 준다기에…
[동영상] 성도착증 공군 대령에게 살해된 여성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3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4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5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지금 뜨는 뉴스
김정은 만난 러 국방장관 “군사협력 격상 5개년 계획 체결 준비”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국힘, 조국 뛰는 평택을 유의동 공천… 與만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