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까지 16분’ 정자동에서 여유롭게 출퇴근해 볼까
엠코헤리츠가 들어서는 정자동은 정자동 카페거리와 분당 중앙공원, 롯데백화점, 이마트, 분당서울대병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SK C&C와 NHN, KT 본사 등이 밀집돼 있고 추가로 이전할 기업체도 많아 임대 수요가 풍부한 편. 인근 판교신도시 테크노밸리 역시 300여 개의 기업이 입주를 앞두고 있어 배후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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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교통도 장점으로 꼽힌다. 오피스텔 사업지에서 약 300m 떨어진 분당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정자역을 이용하면 강남역까지 16분 만에 닿을 수 있어 출퇴근하기가 편리하다. 용인∼서울 고속도로와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등을 이용하면 서울과 외곽지역으로 이동하기도 쉽다.
2016년 신분당선 연장선 2단계인 정자∼광교 구간이 개통을 앞두고 있고 3단계로 연장되는 강남∼용산 구간도 2018년 개통 예정이라 경기 남부의 교통 요충지로 급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입주는 2014년 9월 예정. 031-719-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