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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상진이 스크린에 데뷔한다.
한상진은 이달 크랭크인하는 영화 ‘자칼이 온다’(감독 배형준·제작 노마드 필름)에 출연한다.
그동안 ‘이산’ ‘솔약국집 아들들’ ‘뿌리깊은 나무’ 등 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과시하며 시청자에게 친근감을 준 한상진이 스크린을 통해 관객을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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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한상진은 FBI 연수원 출신 팀장 역을 맡아 연기를 펼친다.
한국의 형사들과 함께 자칼(송지효)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형사 캐릭터이다.
영화 ‘자칼이 온다’는 한상진과 함께 송지효, 김재중, 오달수, 김성령 등이 출연하며 올해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위터 @tadad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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