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작(오후 7시 40분)
진미는 납품권을 따내기 위해 프레젠테이션에서 금호(신승환)가 계향 몰래 가져온 김치를 찬솔식품이 개발한 것처럼 소개한다. 그러나 진미의 모략을 이미 파악한 갑수(이영후)는 프레젠테이션장에 산해를 불러내 김치가 삼대째설렁탕의 것임을 밝혀낸다. 돈만(김병기)과 영주(이하늬)는 진미에게 책임을 묻고 사표를 요구한다.
금희와 성준은 양가의 반대와 건우와 영주의 비뚤어진 사랑 표현에 힘들어하지만 앞으로 계속 서로에게 충실하기로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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