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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럭무럭 자라렴”
입력
|
2012-03-31 03:00:00
30일 서울 성동구 응봉동 대현산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 어린이집 원생들이 모여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 어린이들이 새로 심은 잣나무에 정성스럽게 물을 주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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