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부산 사하구 괴정4동에 문을 여는 길벗 작은도서관 전경. 사하구 제공
부산 사하구는 “괴정4동 마하골에 있던 옛 승학어린이집과 야외공간 등 721m²(약 210평)를 리모델링해 ‘마하골 길벗 작은도서관’으로 만들어 1일 오후 3시 개관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도서관은 괴정3동, 하단2동, 다대2동, 감천2동, 신평2동에 이어 사하구에서는 6번째 작은도서관이다. 이달 말에는 장림1동에 작은도서관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신평1동에도 설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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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