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12월29일]모락모락 찐빵 생각나는 날
입력
|
2011-12-29 03:00:00
충청남북도 새벽, 강원영동 및 경북동해안 낮부터 눈
찐빵 호빵의 계절. 가정에서 만들어 먹던 찐빵을 공장에서 대량 생산하며 호빵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식히기 위해 호∼호∼ 불며 먹는다는 뜻이라나. 한 조사에 따르면 빵이 가장 많이 팔리는 온도는 섭씨 16∼20도. 섭씨 5도 이하일 때는 매출이 급감했다. 호빵 종류에 자리를 내주기 때문. 당분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다는 예보다. 그래도 따뜻한 찐빵 호빵이 생각나는 쌀쌀한 날씨.
이승건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지금 뜨는 뉴스
의정부 60대女 주차장 차 세우려다 카페 돌진, 2명 부상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0발 장착 드론총에 로봇늑대까지…中, 최신 무인 전투 체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