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北 운명 좌우할 실세
입력
|
2011-12-26 03:00:00
장성택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25일 대장 계급장을 단 군복 차림으로 나타났다. 김정은의 고모부로서 군부에서도 역할을 확대하며 ‘김정은 체제’의 후견인 자리를 굳혀가고 있는 셈이다. 그는 대남 접촉 경험이 풍부하고 자유분방한 성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변화를 바라는 사람들이 장성택의 행보에 주목하는 이유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지금 뜨는 뉴스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외국인노동자 몸에 에어건 쏜 사업주 구속…“도주 우려”
“수도권 도심 26곳 3만4000채 공급… 예타면제 조기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