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16년 만의 귀향
입력
|
2011-10-20 03:00:00
해태에선 ‘무등산 폭격기’로,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에선 ‘나고야의 태양’으로 불렸던 선동열 전 삼성 감독. 그가 KIA 사령탑을 맡아 16년 만에 고향에 돌아왔다. 철저한 투수 분업과 절묘한 마운드 운용으로 삼성의 한국시리즈 2회 정상을 이끌며 지도자로서도 인정을 받은 그는 내년 시즌 호랑이 군단의 11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5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지금 뜨는 뉴스
카드에 K팝 입히니 발급 2배… 외국인 공략 나선 K금융
내 마음이 파놓은 ‘투자 함정’… 영올드는 은퇴자산 날릴수도
국세청, 메리츠증권 세금 탈루 포착 특별세무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