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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월드 팬, 마지막 ‘비’ 오기만을 기다리며…

입력 | 2011-10-11 14:22:43


 ‘월드스타’ 비(정지훈)가 11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현역 입대를 앞두고 팬들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했다.

비의 마지막 모습을 보기 위해 입영장 앞 늘어선 팬들의 모습이 보인다.

의정부|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위터@binyfa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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