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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차세대 피겨여왕

입력 | 2011-09-26 03:00:00


‘제2의 김연아’로 불리는 김해진(14·과천중)이 무럭무럭 크고 있다. 그는 24일 루마니아 브라쇼브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곽민정 이후 3년 만에 ISU 대회에서 메달을 따낸 김해진이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피겨여왕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김남복 knb@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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