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차세대 피겨여왕
입력
|
2011-09-26 03:00:00
‘제2의 김연아’로 불리는 김해진(14·과천중)이 무럭무럭 크고 있다. 그는 24일 루마니아 브라쇼브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곽민정 이후 3년 만에 ISU 대회에서 메달을 따낸 김해진이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피겨여왕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김남복 knb@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4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지금 뜨는 뉴스
마약밀수 조직 총책 30대…잡고 보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KAIST “모자처럼 쓰는 OLED 치료기로 탈모 막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