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장선우 감독 이번엔 소설집 제주서 칩거하며 집필
입력
|
2011-08-31 03:00:00
‘꽃잎’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의 장선우 영화감독(59·사진)이 첫 장편소설 ‘카페 물고기-여름 이야기’(물고기북스)를 냈다. 2003년엔 시집 ‘이별에 대하여’(창비)를 낸 바 있다.
소설은 지난해 4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 썼던 일기 15편을 공개하는 형식이다. 소설을 쓴 까닭에 대해 그는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시작했는데 일기를 써놓고 보니 장르가 뭘까 생각을 했다. 사실도 허구도 아닌 애매한 부분이 있어 소설로 펴냈다”고 말했다.
장 감독은 2002년 ‘성냥팔이…’의 흥행 부진 이후 2005년 몽골에서 제작하는 ‘천개의 고원’으로 재기를 노렸으나 여의치 않자 같은 해 5월 제주로 거처를 옮겼다.
광고 로드중
황인찬 기자 hic@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지금 뜨는 뉴스
“청소년 SNS 중독 설계” 결국 법정 서는 메타-구글
눈길에… 승합차 추락 1명 사망, 고속도 10중 추돌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