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7월 20일]여름밤 은하수의 추억
입력
|
2011-07-20 03:00:00
강원영동 흐리고 가끔 비
시골집 마당 평상에 누워 별 헤는 밤. 초롱초롱 금방이라도 쏟아져 내려 정수리에 박힐 듯한 싸라기별. 우윳빛 ‘하늘의 강물’ 은하수(銀河水). 남북 하늘을 가로지르는 ‘은빛 납작접시 띠’. ‘미르(용)가 사는 시냇물’ 미리내. 헤라여신의 젖이 하늘에 흐른 자국, 밀키 웨이(Milky Way). 하늘에 핀 자운영꽃밭. 내 가슴에 시리게 박힌 얼음조각. 명치에 깊숙이 꽂힌 은침 대침.
김화성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지금 뜨는 뉴스
“직접 산다더니 다시 세 놨다”…손해배상 가능할까 [집과법]
일요일 이어지는 ‘이른 더위’…낮 최고 33도, 전국 화창
“구충제로 암 치료?”… 멜 깁슨 발언 뒤 처방 2배 증가[건강팩트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