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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상사 ‘슬레진저 냉감티셔츠’
1881년 영국에서 설립된 슬레진저는 테니스용품, 크로킷 장비, 골프용품을 제조하는 회사다. 1902년부터 2015년까지 윔블던 테니스대회에 테니스공을 공급하는 공식파트너로 선정됐다. 국내에서는 1980년대 삼성물산에서 브랜드를 소개해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찜통 같은 더위, 땀과의 전쟁, 햇볕까지 따가운 계절 여름.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더위 속에서 지쳐가고 야외활동 한 번 하기도 힘겨워 금방 포기하고 돌아서야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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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각광을 받는 소재 중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오올 에어로쿨 원단은 최상의 흡습·속건성을 갖고 있는 원단으로 제작과정에서 특수처리한 원사와 특수 설계한 단면을 지니고 있다. 독특한 광택이 있으며 착용감이 쾌적하다. 문의 1588-2601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