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6월 23일]청개구리 우는 까닭
입력
|
2011-06-23 03:00:00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에 비
엄마 청개구리가 살아 있을 때는 반대로만 행동했던 아들 청개구리가 ‘냇가에 묻어 달라’는 엄마의 유언은 왜 따랐을까. 청개구리는 다른 개구리와 달리 산이나 평지의 풀 속, 혹은 나무 위에 살아 습기에 약하다. 습도가 높으면 숨쉬기가 힘들어 호흡량을 늘리기 위해 평소보다 많이 운다. 장마철만 되면 엄마 무덤이 떠내려 갈까봐 서럽게 운다는 청개구리, 한동안 목이 터져라 계속 울겠네.
이승건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김연아, 은퇴 12년 만에 발레 도전…등 근육에 시선 집중
2
韓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 배럴’ 각국 쟁탈전
3
트럼프 “김정은 핵무기 45개 보유…나와 아주 잘 지내”
4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5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1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2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3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4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5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지금 뜨는 뉴스
미 사립학교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10대 한인 남학생 기소
‘수습 직원 성추행 혐의’ 이커머스 컬리 대표 남편 정모 씨 1심 선고
“돈과 행운 불러온다” 미국 Z세대들이 역주행시킨 1979년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