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7단(36)과 고근태 7단(24)이 8단(좌조·坐照·앉아서도 삼라만상의 변화를 내다볼 수 있다는 뜻)에 올랐다.
1975년 전남 신안 비금도 출신인 이 8단은 1990년 입단해 2000년 비씨카드배 신인왕전과 4기 SK가스배 신예프로10걸전에서 우승했다. 현재 신안천일염 감독. 지난해 감독으로 부임하자마자 우승을 이끌어냈다. 이창호 양건 윤성현 최명훈 등과 동갑내기.
1987년 대전 출신인 고 8단은 2002년 입단해 2005년 박카스배 천원전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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